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姓名:#寒萧@%$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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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年5月26日 #

何时开始追随着渐长的影子 땅거미 진 어둠속을 그대와 걷고 있네요在漆黑的夜幕里与她同行 손을 마주 잡고 그 언제까지라도 牵着手 无论到何时 함께 있는것만으로 눈물이 나는 걸요. 都会为在一起而流泪 바람이 차가워지는만큼 겨울은 가까워 오네요 就像风渐冷一样 冬季也渐近了 조금씩 이 거리 그 위로 그대를 보내야 했던 渐渐地 这条街也迎来了 계절이 오네요. 送走她的那个季节 지금 올해의 첫눈꽃을 바라보며 现在望着今年的初雪花瓣 함께 있는 이 순간에 내 모든걸 당신께 주고 싶어  在一起的这一个瞬间 想将我所有的一切都给亲爱的你 이런 가슴에 그댈 안아요. 这份心情她可知晓 약하기만 한 내가 아니에요 이렇게 그댈 사랑하는데  我不是一直都弱不禁风 我是如此地深爱着她 그저 내맘이 이럴뿐인거죠.  只不过有我的心如此而已 -간주중- 演奏中 그대곁이라면 또 어떤일이라도  如果是在她的身边 无论是什麼事情 할 수 있을 것만 같아 그런 기분이 드네요. 什麼都可以为她做我感觉再次有了 오늘이 지나고 또 언......阅读全文

牵手 流泪
发表于 2008-05-26 13:53 #寒萧@%$ 阅读(39) | 评论 (0)  编辑 收藏 收藏到QQ 收藏到百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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